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아카이브 V :: 역사가 기억할 면상 - 공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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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7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사설학원 관계자로부터 7억원을 빌려 교육감 선거를 치른 것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에 "종로M학원 최명옥 원장과 매제인 이재식 이사장으로부터 받은 돈은 사교육계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돈"이라고 말했다. (2008년 국감에서)

공 교육감은 이어 “교장이 퇴근할 때 (서무 직원이) ‘교장선생님 안녕히 가십시오’라고 교문까지는 못가더라도 현관까지는 배웅 인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또 공 교육감은 “노동조합 때문에 안된다”면서 “노조 백번 있어도 소용없다”며 노조를 폄훼하는 발언도 했으며, 여직원을 ‘20대 젊은 여자’‘아가씨’등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2007년 2월 월례조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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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 형사6부(재판장 박형남)는 지난해 서울시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부인의 차명계좌에 관리하던 4억여원을 고의로 재산 신고에서 누락한 혐의(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공정택 교육감에게 원심과 같이 벌금 150만원형을 선고했다. [...] 판결이 난 뒤 공정택은 보도자료를 내어 “예상 밖의 결과에 당혹스럽다”며 “대법원에 즉각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2009. 6. 10.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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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으로 재직할 당시 인사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공정택(76)씨는 2010년 5월 24일 부하 간부한테 받은 100만원을 뇌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법정에서 주장했다. 

공 전 교육감은 이날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김모(60.구속기소) 시교육청 전 교육정책국장의 속행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김 전 국장이 작년 3월 자신에게 100만원을 준 사실을 인정했다. (연합뉴스, 2010.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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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모든 것이 오해겠지요. 역사만이 당신의 오해를 알겠지요.

Posted by archive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