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아카이브 V :: 신영철 대법관, 촛불판사 '방'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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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판사는 그러나 안진걸 팀장에 대한 다음 공판일인 8월 11일 안 팀장의 보석을 허가했다. 또 변호인단은 이날 재판부에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10조 야간옥외집회금지 조항에 대해 위헌심판제청을 신청했다.

그러자 신 대법관은 또 다시 박 판사를 법원장실로 불러들였다.

시 근무했던 한 단독판사는 "법원장실에서 앞서 공개된 이메일 정도 수준의 말이 오간 것으로 안다"며 "노골적으로 얘기하지 않았겠지만 박 판사 입장에서도 이쯤 되면 법원장의 뜻을 충분히 이해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단독 판사는 “이후에도 법원장 또는 형사수석부장이 한두 차례 더 박 판사를 따로 불렀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대화 내용을 떠나 이같은 행동을 '압력'으로 느끼지 않을 판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노컷뉴스 2009.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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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방에서 설마 신영철 대법관이 "압력"주셨겠나. 나경은은 그냥 '아침밥'만 먹고. 이 정권들어서, "그냥" 만나는 자리가 왜캐 많은지.ㅎ 

Posted by archive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