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아카이브 V :: 불륜과 로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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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과 로멘스

review 2009.09.28 13:51
정운찬 총리 후보자의 후보 검증과정과 인증 과정을 보노라면, 우리 사회에서 특별히 이념이나 윤리가 필요한가 싶다. 사실 모든게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의 논리 아닌가.

노무현 정권에 그렇게 칼날을 세우던 한나라당이 이제 와서 정운찬에서 소프트하게 봐달라고 하는 모습이나, 이렇게 변한 한나라당을 '대의'를 위한다고 생각하는 대중의 일부 여론이나.

이명박의 '실용의 시대'라는 말이 어떤 의미에서는 맞긴 맞나보다.
Posted by archive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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