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아카이브 V :: 경향신문-민노당으로 촉발된 종북주의 논쟁은 끝까지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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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김규항-진중권씨의 논쟁은 싱겁게 끝난 것 같은데, 이번에 북한의 3대 세습에 따른, 경향신문-민노당의 논쟁을 훨씬 논쟁이 깊이 되길.

일반 대중들은 이런 치열한 논쟁을 통해 배우는거 아닌가? 민노당도 정당답게 논쟁에 치열하게 참여해서, 대중들이 시시비비를 판단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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