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아카이브 V :: 2010/10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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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 비중↑…지난 15년간 소득 불평등 심화

OECD기준 저임금자 비중 '95년 23.1%→'09년 26%

지니계수 0.278→0.329, 5분위 배율 4.11→5.37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1990년대 중반 이후 저임금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근로자의 소득 불평등 현상이 계속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임금으로 본 분배동향 보고서'에서 저임금 근로자 비중, 5분위 배율, 지니 계수 등 각종 분배지표를 분석한 결과 이들 지표의 숫자가 해를 거듭할수록 커져 양극화가 심해졌음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근로자 평균인 중위임금의 2/3 미만을 받는 저임금 근로자 비중은 1995년 23.1%에서 2000년 25.3%, 2005년 26.5%로 상승했다.

2009년에는 26%로 2008년 26.1%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23~24%대에 머물렀던 1990년대 중반과 비교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 연합뉴스 2010.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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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등학생들은 연금법 개정이 자신들에게 '불이익'이라는 것을 인지하는데, 한국의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어떨지 궁금하다. 점점 자신들 세대에게 주어지는 소득 몫이 줄어드는 것이 명백한 사실인데, 다들 자신의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Posted by archive V

월급의 평균은?

journal 2010.10.26 19:44

근로자 월급 평균 241만4천원…작년比 4.7%↑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0/26/0301000000AKR20101026080000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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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쯤에 자신의 월급이 놓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굉장한 양극화의 평균일 것인데. 분포가 어떻게 되는지가 더욱 궁금해지는 통계치.

Posted by archive V

지난 번에 김규항-진중권씨의 논쟁은 싱겁게 끝난 것 같은데, 이번에 북한의 3대 세습에 따른, 경향신문-민노당의 논쟁을 훨씬 논쟁이 깊이 되길.

일반 대중들은 이런 치열한 논쟁을 통해 배우는거 아닌가? 민노당도 정당답게 논쟁에 치열하게 참여해서, 대중들이 시시비비를 판단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길.

Posted by archive V

타블로 학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네티즌들의 카페에 가서 글을 보면, 핵심은 '타블로'와 스탠포드의 '다니엘 선웅 리'가 같은 사람인가이다. 해당 카페의 네티즌들도 이 부분을 문제 제기하는 것이다.

때문에 논란의 요점을 '다니엘 선웅 리 = 타블로' 인가를 확인하는 것인데, 이상하게 신문이나 뉴스는 이 부분을 외면하고 있다.

스탠포드대학 졸업자 중에 '다니엘 선웅 리가 있다'는 사실은 타블로 측이나, 타블로를 옹호하는 측, 반대하는 측, 타블로 논란을 보도하는 측 모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딱 남은 것은, '타블로=다니엘 선웅 리 인가'만 확인하면 되는 것인데, 이를 확인하는 언론들도 없다.

정말 이거 뭐지?


그냥 빨리 '타블로=다니얼 선웅 리'만 밝히면, 정말 그 네티즌들이 이상망측한 악플러들이라는 것이 증명되는데...

Posted by archive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