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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opera 브라우저가 10 버전을 출시하면서, 우분투에서도 향상된 모습으로 돌아간다.

일전에 지적한 한글 글씨체 문제나 이런 부분도 좋아지고, 속도 또한 더욱 향상되었다.

끊임없는 우분투-오페라 진영의 분발을 바라며!!

Posted by archive V
B30 제품에서 정상적인 동작이 확인된 메모리카드 사양은 아래와 같으므로 아래 사양에 적합한 메모리카드를 구입해 주실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 메모리카드 크기 : Micro SD
※ 메모리카드 종류 : SD, SDHC
※ 제조회사 : SanDisk, Transcend
※ 용량 : 최대 16GB

※ 상세 메모리카드 호환성

- Sandisk
Sandisk Micro SDHC 16GB Class 2
Sandisk Micro SDHC 8GB Class 2
Sandisk Micro SDHC 4GB Class 2
Sandisk Micro SD 2GB
Sandisk Micro SD 1GB

- Transcend
Transcend Micro SDHC 8GB Class 6
Transcend Micro SDHC 8GB Class 4
Transcend Micro SDHC 4GB Class 6
Transcend Micro SD 2GB
Transcend Micro SD 1GB


- 메모리카드 이용 시 유의사항 -

1. 호환되지 않는 메모리카드를 구입하시는 경우
메모리카드 또는 메모리카드 내 파일이 정상적으로 인식되지 못하거나
오동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메모리카드 2GB까지는 FAT(FAT16) 파일시스템을 권장합니다.

3. 메모리카드 4GB는 FAT32 파일시스템을 권장합니다.

- Last Update : 2009.06.03 -

Posted by archive V

베리텍 Veritek SF7000

web 2009.08.24 02:25

◆ 제품 사양

• 크기 : A3 흑백레이저 
• 해상도 : 1200 dpi 
• 출력속도 16 ppm
• 메모리 : 12 m 
• 권장출력량 : 50,000 페이지/월 
• 프로세서 : 초고속 100Mhz RISC 프로세서 
• 지원OS : 윈95/98/ME/2000/XP 
• 급지방식 : 서랍식 카세트(250매), 수동급지 
• 배지방식 : FACE DOWN(250장) 
• 지원가능용지 : A3,B4,A4,A5,Letter,Legal 
• 인터페이스 : 패러럴 포트 2개(LPT1, LPT2 : ECP방식), R232C
• 에뮬레이션모드 : AUTO 
• 사용토너 : C4129(HP5000)
• 토너방식 : 토너 드럼 일체형

Posted by archive V
윈도우에서는 문자를 보내주는 SMS프로그램이 손쉬웠는데, 우분투-파이어폭스 구도에서는 이런 프로그램을 못 찾아 아쉬웠다가 지인의 제보로 lightSMS(http://tobwithu.tistory.com/53)를 알게 되었다.

아직 지원하는 SMS계정이 조금 부족하지만, 우분투에서 SMS프로그램을 쓸 수 있다는 것에 참으로 기쁘다. 모두들 많이 관심 갖아서, 이 프로그램이 좀 더 발전하고, 좀 더 많은 계정을 지원했으면.!
Posted by archive V
우분투 9.04 버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용하면서, 느끼는 개선해야 할 점들을 적어본다. (아, 우분투를 비난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향후 업그레이드와 사용자 참여에 이런 단점들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남긴다.) 참고로 여기 적는 단점들은 우분투 자체의 단점들도 있고, 우분투를 바탕으로 한 응용프로그램들의 단점들도 있다. 모두 문제들을 공유하면서, 개선해 나아가길.

1. 네이트온 단축기의 부재

우분투에서도 리눅스버전의 네이트온(http://nateonweb.nate.com/download/messenger/linux/)을 사용할 수 있다. 아직 베타버전으로 투박한 부분도 많지만, 꽤 유용하다. 한가지 결정적으로 아쉬운 것은, 윈도우 기반의 네이트온에서 사용했던 단축기 기능이 안된다는 것이다. 쪽지를 보낼 때 썼던 [Alt]+[S]와 같은 단축기가 안된다. 향후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2. 씽크프리 파워툴 설치의 어려움

씽크프리(thinkfree.com) 파워툴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문서를 동기화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여러 장소, 여러 운영체제에서 오피스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문제는 이 프로그램의 배포 형태가 리눅스의 경우 sh형태인데, 이 경우에 설치를 위해서는 명령어를 넣어줘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리눅스를 잘 아는 사용자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겠지만, 손쉽게 리눅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는 deb형태의 패키지가 마우스 클릭으로 설치를 할 수 있고 좋을 듯 싶다.

3. 불편한 Opera 브라우저

윈도우 기반의 Opera 브라우저는 가벼우면서도 빠른 장점을 많이 보여줬는데, 우분투 기반의 Opera는 한글 글씨체 처리 문제라던지, 웹페이지는 깔끔하게 열리지 않는 문제라던지 앞으로 과제가 많은 것 같다. 좀 더 개선되길 기대해 본다.

4. 유투브 동영상 재생의 불편함

윈도우에서 잘 재생되는 유투브 동영상이 우분투의 파이어폭스에서는 재생되지 않거나 끊기는 일이 많다. 윈도우에서 재생이 된다는 것은, 컴퓨터 성능은 재생이 될 성능이라는 것인데, 우분투와 파이어폭스 모두 이 부분이 개선되길 바라본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 우분투를 비롯한 플래시 동영상들의 재생이 우분투에서 수월하게 재생되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많다.)


Posted by archive V

일전에 파티션매직의 대체 프로그램으로 GParted (Gnome Partition Editor)를 소개(파티션매직 프로그램이 없을 때)한 적이 있다.

최근에 GParted를 쓰면서 안타까운 것은, 언어지원에서 한글이 없다는 것이다. 여러 언어가 지원되는데, 하필 한글이 없다. 누구 리눅스 개발자분께서 GParted에 한글 좀 불어넣어주시길.

Posted by archive V

국회의원 이름의 일부가 한자표기로 전광판에 나온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법안 찬성 쪽색깔이다.



2009년 7월 22일에 날치기한 미디어법 관련 기사를 보다가, 사진처럼 표결 전광판을 보노라면 한자(韓字) 표기로 이름을 표기한 국회의원들이 있다.

이건 뭔가? 여기가 중국인가. 흥미로운 것은, 찬성 쪽의 국회의원들의 이름이 한자라는 것이다.

명백한 것은, 속된 말로 국민을 '닭대가리'로 아는 것이다. (물론 닭은 이것들보다 훨씬 숭고하다. 미안하다 닭.)
Posted by archive V

딴지일보는 거의 들어가지 않게 된 사이트인데, 최근 RSS를 추가하면서 간간히 글을 읽게 되었다.

요즘 신영철 대법관 이야기가 언론에서 쏙 들어갔는데, 모처럼 신영철 대법관을 환기시켜주는 글이 딴지에 올라 재밌게 읽었다. ([시론]법대로 하자-그 어렵고도 어려운 한 마디-)

신영철 대법관 사태가 아니더라도, 사법부 쪽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무리는 항상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무리보다 훨씬~ 엄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우선, 법을 다루고. 보다 가장 큰 이유는 사법부는 국민이 직접 선출하지 않는 권력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신영철 대법관의 사태는 국민이 두고두고 기억해야할 일이다.

언제쯤 사법권력이 멀쩡해지는 것을 볼지...

Posted by archive V

경찰이 있어도...

web 2009.06.25 02:18

분향소가 이렇게 망가지는 곳에 경찰은 있었다. 동영상 후반에 경찰 모자가 보인다. 그래도 아무 반응은 없다. 이래도 이명박 정권은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고 한다.

Posted by archive V

1. 이명박이 하도 나라를 엉망으로 해, 나의 몸과 마음이 지쳐간다. 때문에 "취미생활"인 컴덕후 일상도 제대로 못해. 요즘은 음지의 컴퓨터 계통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감각이 둔해졌다.

2. 그나마 짬을 내어, DSL(Dam Small Linux)를 이야기해 본다.

3. 대부분의 사람들이 컴퓨터에 윈도우가 깔려있다. 그나마 조금 컴퓨터를 아는 사람이 우분투를 재미삼아 써보기는 하지만, 여전히 컴퓨터는 윈도우로 커진다. 식당은 미원으로 맛을 내는 것처럼.

그러다 문득, 빅뱅이론의 쉘든처럼 갑자기 무슨 일이라도 일어나면, 컴퓨터는 어떻게 켤까라는 망상을 해봤다. (쉘든은 美재난관리본부의 메뉴얼에 충실하게 항상 대피용pakage를 보유하고 있다.)

이리하며 다시 웹 검색은 시작되었고, 최종적으로 찾은 초소형 운영체제가 DSL이다. (small리눅스답게 홈페이지 http://www.damnsmalllinux.org/도 소박하게 꾸려져 있다.)

 

이 리눅스는 Knoppix라는 LiveCD 리눅스를 다시 추려 매우 가볍게 만든 리눅스인데, 재밌는 부분은 슬로건이 [Biz-Card Desktop OS]라는 것이다.

참고로 Biz-Card는 미니CD의 일종으로, 물론 대부분의 미니CD도 자주 쓰지 않는다. 다만 누구가 그 흔적은 확인할 수 있는데, CD-ROM을 열어보면 큰CD가 도킹하는 원 외에 그 안에 작은 원이 있는데 여기가 미니CD가 장착되는 자리이다.

 

미니CD는 용량이 약 200메가로 일반 CD 700메가 보다 당연히 작다.

그럼 Biz-Card는? Biz-Card는 미니CD보다도 용량이 작아서, 50메가로, 그 사이즈가 명함크기라 이름도 Biz-Card다.

 다시 DSL로 이야기를 돌아가, 사람도 자기에게 어울리는 자리가 있듯이, 이 리눅스가 Biz-Card Desktop O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으니, 응당 자신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그래서,

 

 

 

이렇게 Biz-Card CD에 DSL를 구웠다.

그 다음 순서로 이제 컴퓨터로 부팅을 하는 것인데, DSL홈페이지에는 자랑스럽게도

 

"Run light enough to power a 486DX with 16MB of Ram"

"Run light enough to power a 486DX with 16MB of Ram"

"Run light enough to power a 486DX with 16MB of Ram"

"Run light enough to power a 486DX with 16MB of Ram"

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DSL은 본인 스스로 486에서도 '충분히' 돌아간다고 밝히고 있다.

 아... 아득한 486. 실험해보고 싶어도, 구할길 없는 486...

 결국, p3-500 노트북이라는 그나마 구형 컴퓨터로 부팅테스트를 해보게 되었다.

...슬슬, CD를 넣고 부팅. 그리고 역사적인(?) 순간을 동영상으로 남겼다.


 

 

부팅을하고 보니, 생각보다 깨끗한 바탕화면, 튼실한 구성에 놀랍다.

하지만, 모국어가 한글이 나에게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실험이 될 뿐이다. 그리고 이로써 다시 하나의 취미생활이 끝났다.

 

 (연암 박지원 선생)

 남은 생각,

 1. ...아 불끈불끈. The Linux Kernel Archives (http://www.kernel.org/)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판DSL을 제작하고 싶은 열의가 샘솟는다.! (무식해서 용감하다.)

2. ...리눅스의 중원을 드넓으나, 친구가 없으니 답답하다. 어딜가야 배울수 있을까.

3. 한국이 IT강국? 흥. ...풀이나 뽑자.
 

Posted by archive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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