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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유인촌)에서 190개 상영관에서 2009 대한늬우스를 상영한다고 하는데, 2009 대한늬우스하는 190개 극장이 어디어디 인가요?

 가능한 피해서 극장가고 싶은데요..

 더불어 이거 홍보영상 제작해서 유통시키는 소요된 예산은 얼마인가요? 이런데 왜 돈을 쓰는지도 모르겠는데, 도대체 얼마나 썼을까 궁금합니다.

누구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Posted by archive V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2008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서 92개 공공기관 중 최하위인 E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현 영진위 위원장인 강한섭 위원장은 평가 위원회로부터 해임 건의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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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과 한예종 학생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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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법 개정안’ 통과… 사실상 ‘아고라 폐지법’

불법 복제물을 올리는 인터넷 게시판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회 이상 삭제 명령을 내린 뒤 게시판을 최대 1년간 폐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저작권법 개정안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통과된 저작권법 개정안은 인터넷에서 이용자가 반복적으로 불법 복제물을 올리면 문화부 장관이 해당 사이트 사업자에게 복제물을 올린 사람의 계정을 최대 1년간 정지시킬 수 있도록 했다.

대다수 인터넷 이용자들이 포털 사이트를 통해 e메일,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까페’ 같은 소모임 등을 이용하고 있다. 불법 복제물을 올렸다는 이유로 계정이 정지되면 e메일이나 개인 블로그도 모두 못쓰는 상황이 벌어지는 셈이다.

[...] 문제는 계정을 정지시키거나 게시판을 폐쇄시키는 명령권을 문화부 장관이 갖고 있다는 점이다. 저작권 침해를 당한 피해자의 문제제기 없이도 정부가 자의적으로 저작권 침해를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향신문, 2009. 4. 1.)

...

웹2.0이고 모바일 웹이고, 나발이고를 뛰어넘는 인터넷 규제 법안이 국회 법안을 통과했다.ㅎ 한마디로 네티즌들이여, 조용히 닥치고 그냥 돈이나 내고 IPTV나 보시라는 이야기갔다.

Posted by archive V

문화체육관광부가 헌법 전문에도 나와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무시하고,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모태를 ‘미군정기’라고 표현한 책을 만들어 전국 중고등학교 등에 3만부가량 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책은 정부의 ‘건국 6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만들어졌다.

22일 문화부와 일선 학교 교사들의 말을 종합하면, 문화부는 ‘건국 60년’을 맞아 뉴라이트 단체인 ‘교과서포럼’ 소속 교수들에게 용역을 줘 만든 200쪽 분량의 <건국 60년 위대한 국민-새로운 꿈>이라는 책을 지난 10월 말 전국 중고등학교·대학·군부대·정부기관 등에 배포했다. 이 책은 ‘교과서포럼’의 공동대표 박효종 서울대 교수를 비롯해, 운영위원인 강규형(명지대)·김영호(성신여대)·김일영(성균관대)·전상인(서울대) 교수 등이 집필했다.

194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역사를 담은 교과서 형태의 이 책에서, 저자들은 1948년 8월15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일로 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임시정부는 국제적 승인에 바탕을 둔 독립국가를 대표한 것이 아니었다. 현실 공간에서 대한민국을 건국한 공로는 1948년 8월 정부수립에 참여했던 인물들의 몫으로 돌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썼다. 그동안 뉴라이트 단체들이 이승만 전 대통령을 ‘건국의 아버지’로 치켜세운 것과 맥을 같이한다.

하지만 이는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밝힌 헌법 전문과 배치된다. 이용중 동국대 교수(법학)는 “헌법을 보면 대한민국의 건국 시점은 임시정부”라며 “만약 1948년 8월을 건국의 기점으로 잡을 경우 일제 강점기 독립투쟁의 역사를 전면 부정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은 또 미국 정치제도 도입 등을 근거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사실상 모태는 미군정기(1945~48)였다”(114쪽)고 기술하고 있다.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한국현대사)는 “국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미군의 명령을 따라야 했던 군정이 민주주의의 모태라고 표현하다니 상식 이하”라고 비판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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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실용정부의 이념 정책이라는 것이, 하루하루 절망적인 뉴스들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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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백약무효 정규앨범 발표!!!

호구명박(리더), 무능승수, 찐따청수, 노망시중, 쉬팔인촌, 벼룩동관
스페셜온라인앨범 발표!!!
1. Crazy (feat. 광우)
2. 우이쒸 (쉬팔인촌 솔로)
3. 잘가,,, (feat. 조쥐 부쉬)
4. 술이야 (feat. 주성영)
5. 추억속의 그대 (feat. IMF)
6. 상큼한 그녀 (feat. "오륀지" 전여오크)
7. 내가언제 (feat. 이계진)
8. Again (feat. 똥싸개 김영삼)
9. 다시만난날 (feat. IMF총재 & 강만수)
10. 나만믿어 (feat. 주가...)
11. 자살 (feat. 개미)
12. 그댄 미워요 (faet. 환율)
13. 오해 (feat. 조중동)
14. 재개발 (feat. 정몽준 , T-money)
15. 아직 1년 ( 씨바 아직 4년 남았다,,, 투표똑바로 해라)

...

어느 신문기사에 실린 댓글이다. 재밌어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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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chive V

유인촌의 품격

face 2008.10.25 01:49






...




썩은 웃음나게 하는 이명박식 코메디로도 모자라, 이제 장관 코메디도 봐야하는 군요.

만약에 이런 일이 노무현때 일어 났으면, 한나라당은 어떻게 했을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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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chive V


호화 연예인응원단 참가 연예인들 속앓이

이명박의 3S정책의 한 단면이 폭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했으니, 그 수장은 유인촌이다. 이들이 하는 짓이라는 것이 온갖 구실로 중요한 예산들은 갂으면서도, 이렇게 국민들이 마약에 취하도록 하는 일에는 펑펑 돈지랄을 한다는 것이다.

강병규 비타민 방송퇴진 어쩌구 하는데, 핵심은 유인촌 퇴진일듯. 네티즌들 유인촌 퇴진 대신 강병규 퇴진을 요구할수록, 아마 윗대가리들은 'ㅋㅋ 역시 국민들은 돌대가리...'라고 안도의 한숨을 날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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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의 양심선언

web 2008.07.01 22:09


[...]이 방송은 1960년 3·15부정선거로 촉발된 시위가 ‘김주열군 사망사건’,‘고대생 피습사건’ 등을 거치며 4·19혁명으로 진행되던 당시 자유당 정권의 국무회의 기록에 대해 재조명했다.

방송은 “당시 자유당 정권은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시민들의 시위를 공산주의 세력의 배후 조종에 의한 것이라고 치부하며 사태를 몰고 갔다.”고 전했다.이승만 정부의 ‘판단 실수’는 결국 이승만 당시 대통령의 하야로 이어지게 됐다.[...] 서울신문. 2008. 7. 3.

어느 네티즌께서 이 동영상을 보고, 유인촌씨가 이걸 직접봤으면하고 남겼네요.
Posted by archive V
(...) 강 의원은 이어 "특히 유 내정자가 실소유주인 유씨어터에서 활동 중인 단원 69명 모두 비정규직이고 4대 보험 혜택도 못받고 있다. 유 내정자는 그야말로 악덕 극단주 아닌가"라며 "사정이 이런 데도 배용준을 운운하는 유 내정자가 참 대단하다"고 꼬집었다. 연합뉴스 2008/02/07


유인촌 문화부장관 후보 청문회 중에 나온 한 말이다. 큰 일하려면서, 주위 사람을 좀 챙기셨으면 좋았을 텐데. 비록 140억밖에 없어서, 큰 부자는 아니지만 말이다.

Posted by archive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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