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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국회의원 면책특권, 제도적 검토 필요"

김황식 총리는 2일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로비 의혹에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관련됐다'는 민주당 강기정 의원의 발언과 관련, "면책특권이 인정되는 부분이라고 하지만 근거없이 행한 발언이라면 온당치 못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으로부터 이 발언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변했다.

김 총리는 "면책특권은 국회의원이 소신있게 행동하는 것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이지 결코 이를 남용해 개인 명예훼손이나 피해를 가져오자는 제도가 아니다"라며 "따라서 신중하게 처신하는 것이 옳으며 제도적으로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2010.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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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대통령 특별사면도 재검토를. 엉뚱하게 이건희 사면한 이명박 아닌가.
Posted by archive V
이명박으로부터 시작된 '공정사회'라는 키워드는, 여전히 그가 '감당'할 수 있냐를 두번째로 두고 보면, 이 키워드가 담고 있는 첫 번째 의미는 이제 우파가 '경제 살리기'와 같은 키워드로는 더 이상 정치적 이슈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시장에서 가서 토닥거려주고, 고작 몇 천원씩 아낄 수 있는 정책 좀 하다가, 한편으로는 여전히 부자들의 세금이 줄어드는 상황의 반복에서 '경제 살리기'와 같은 이념 초월형 구호가 이제는 시큰둥하다는 것이다.

이래나 저래나 새로운 구호를 찾아야 하는데, 정작 우파들이 할 수 있는 구호가 별로 없다. 직접적인 이념적 이야기는 무엇보다 싫을테며, 애써 꼰대스러운 도덕주의를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젊은 세대에게는 인기가 없으니. 여기에 경제는 살리가 어렵고, 그런 차에 한편으로는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도 한편에서 붐으로 나타나고 있고.

'공정 사회'는 당분간은 그래도 이명박 정권의 실질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실재적으로 청년 실업을 해소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우리는 무언가 '공정 사회'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는 제스쳐가 사회 전반에 걸친 이명박 정권의 안이함을 무마해 줄 것이니.

오히려 문제는, 다음 정권을 노리는 우파들이 이런 이명박한테 '시큰둥' 하다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정권 때처럼 대놓고 손가락질하는 상황은 '아직' 안 벌어지고 있지만, 만약 정말로 우파가 공정사회라는 키워드를 실재의 삶에서 감내해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면, 이제 이명박 정권이라는 카드도 버려질 운명이다.

또 하나의 파생적인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그냥 이명박만 타박하는 이른바 '진보'진영이다. 이른바 '민주주의'를 하나의 선의로 내세우는 민주당류의 그룹들은 정작 이명박도 우파도 제대로 비판하지 못한다. 외교부 장관 딸 특채 파문이나 공직 특채 등 모든 면에서 민주당은 점점 '존재감 없음'이 되어 가고 있다. (차라리 민주당 사라지고, 한나라당과 극소수 야당으로의 '양극화'가 이 서점에 한국에 걸맞는 상황 아닐지.)
Posted by archive V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가 확산되던 2008년 5월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단체 휴교' 문자메시지를 보냈던 당시 10대 재수생이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 하지만 1·2심 재판부는 "장씨가 보낸 문자 메시지는 촛불집회에 동참해야 한다는 개인적 의견을 밝힌 것으로 판단되고 공익을 해할 목적이 있었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 머니투데이 2010. 9. 9.

결국 이렇게 무죄 판결이 날 것을...
Posted by archive V

어쨌든 꼭 좋은 나쁜 일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이번 유명환 장관 딸 특혜 파문도, 하나의 계기로 본다면 고위 관료 사회에 드리워져 있을지도 '모를' 온갖 인사 문제들을 들춰 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물론 과연 이명박이 이 기회를 잘 살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청와대는 실상 아직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자신들의 지지 세력을 결집할지 잘 모르는 것 같다.

확실히 '털고'갈 수 있는 사안들을 과연 해낼 수 있을지... 요즘 특혜 논란의 개인적인 관전 포인트다.

Posted by archive V

김준규 검찰총장



김준규 검찰총장은 6일, 기자들과 회식할 때 추첨을 통해 돈봉투를 나눠준 것과 관련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겨레> 2009년 11월 6일치 검찰총장의 ‘신종 촌지’>)

...

한국에서 사려깊지 못한 행동이란 돈봉투를 추첨하는 일이다. 그리고 이것은 한국에서는 사과할 일은 아니다. 유감이 있을 뿐이다. 그런거다.

그런데 이렇게 사려깊지 못해 유감스러운 일에 이명박이 바로 직전 검찰총장 후보였던 천성관 후보자에게 "안되겠구만"라고 할지 안할지는 모를 일이다.

그냥 돈봉투를 추첨해서 기자들에게 돌린 것이고, 그래서 그냥 사려 깊지 못해 그래서 그냥 유감이 생긴 것 아니가. 설마 이번에도 이명박이 "안되겠구만"할지 그냥 사려깊지못해 유감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수긍할지는 "안되겠구만"을 외친 이명박만이 알 수 있는 일이다.

또한 이 사안은 이재오가 위원장으로 있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담당할 일인지도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이재오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3만원 이하"의 식사를 강조했지만, 김준규는 얼마짜리 밥을 먹은 문제가 아니고, 그냥 자기가 50만원짜리 돈봉투를 뽑아서 돌린 것 아닌가.

때문에 이게 이재오가 위원장으로 있는 국민권익위원회에 해당하는 법령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 말하는 법령 제7조 (공직자의 청렴의무) 공직자는 법령을 준수하고 친절하고 공정하게 집무하여야 하며 일체의 부패행위와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라는 법 조항에 해당이 되는지 안되는도 모를 일이다.

그래서 이것은 그냥 시사용어다. 추첨을 통해 기자들에게 돈봉투를 돌리는 일은 사려깊지 못한 행동 그래서 유감을 갖는 행동인 것이다.

Posted by archive V
취약계층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근로 사업에 경남지역 공무원 가족들이 다수 참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상남도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최규식 의원(민주당. 서울. 강북을)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남지역 희망근로사업 참가자 중 경상남도 공무원 가족이 84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공무원의 조부모와 부모가 49명, 배우자 26명, 형제자매 1명 이었고, 자녀도 8명이나 있었다. [...] 노컷뉴스. 2009. 10. 20.


...

어렴풋이 희망근로가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역시나 그랬다.
하긴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누군가 희망근로를 하고 있으면' 서민 경제가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아무나 한들 어떠랴.

Posted by archive V

불륜과 로멘스

review 2009.09.28 13:51
정운찬 총리 후보자의 후보 검증과정과 인증 과정을 보노라면, 우리 사회에서 특별히 이념이나 윤리가 필요한가 싶다. 사실 모든게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의 논리 아닌가.

노무현 정권에 그렇게 칼날을 세우던 한나라당이 이제 와서 정운찬에서 소프트하게 봐달라고 하는 모습이나, 이렇게 변한 한나라당을 '대의'를 위한다고 생각하는 대중의 일부 여론이나.

이명박의 '실용의 시대'라는 말이 어떤 의미에서는 맞긴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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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전 대통령 수사 핵심라인, 잇따라 요직으로 발령


이명박 정권이 말하는 통합이라는게, 이런 식이다. 말과 행동의 불일치. 여전히 대한민국 국민은 립서비스에 넘어가나보다.
Posted by archive V


[...] 이와 관련, 참모들도 "워킹푸어의 문제는 복지 뿐만 아니라 고용, 여성 등 여러 측면에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으며, 특히 일부 참모들은 "현 정부 출범초 내놓았던 `뉴스타트(New Start) 운동'을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연합뉴스 2009. 7. 31.)

워킹푸어. 뉴스타트.

모두가 우리말을 쓰자는게 아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정부기관인 청와대에서 나오는 말들이다. 뭐하나 새로울게 없는데, 맨날 이렇게 이름만 바꾸는게 한심하다. 그게 먹히는 대한민국 사회도 한심하고. 모두가 이건 재탕삼탕사탕의 이름만 바꾼 반복이라고 강하게 이야기해야한다. "장난하냐?"라고.

Posted by archive V

기억하라! 그대들의 만행을 기록하는 이들이 이곳에 있음을!

출판문화인 시국선언

2009년 여름, 이 땅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이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기록하는 자가 설 곳은 어디에도 없다. 작가의 붓은 꺾였으며, 카메라의 렌즈는 막혔다. PD의 입은 봉쇄되었으며, 시민들의 사생활은 낱낱이 발가벗겨졌다. 올바른 생각으로 정의로운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쫓겨나고, 탐욕과 무지의 끈으로 결박당한 이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보라, 지금 이 땅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가진 자들은 더 많이 가지기 위해 없는 자들을 짓밟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와 최저임금 생활자들은 정리해고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영세 자영업자와 일용직 노동자들은 매일 생존의 위협에 내몰리고 있다. 하루아침에 보금자리에서 쫓겨난 철거민들은 살 곳을 찾아 거리를 헤매고 있고, 일할 곳을 찾지 못한 수많은 청년 실업자들은 희망 없는 미래에 삶을 저당 잡힌 채 살아가고 있다. 적대적인 대북정책은 한반도를 전쟁의 공포 속에 몰아넣고 있으며, 우리의 금수강산은 포클레인과 콘크리트에 짓눌려 신음하고 있다.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경찰의 군홧발에 유린당하고 있으며, 사상과 표현의 자유 역시 권력의 칼날 앞에서 숨죽이고 있다. 심지어 친일파와 독재자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해 역사마저 왜곡하고 있다.

그렇다. 그대들은 우리와 우리 자손의 소중한 삶의 터전인 이 땅을 이렇게 약육강식의 살벌한 세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강한 자는 더 강하게 부유한 자는 더 부유하게 해줄 그대들만의 천국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 땅은 '당신들의 천국'이 아니라 '우리들의 천국'이 되어야 한다.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노동자들은 결코 버려서 안 될 우리의 이웃이다. 삶의 터전에서 쫓겨난 철거민도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야 할 이웃이다. 무한경쟁 교육에 내몰려 세계 1위 자살률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은 우리가 함께 보듬어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다. 학원으로 내몰리는 어린이들은 한껏 뛰어놀며 건강하게 자라야 할 우리의 희망이다.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우리의 이웃이며 자녀들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아름다운 국토를 훼손하지 않고 후세들에게 물려줘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인간보다는 경제를 앞세우고, 상식과 양심보다는 허울 좋은 법치와 특권이 판을 치는 이 고난의 시대를 맞아 무수히 많은 '입'들이 소통과 화해, 정의와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다. 성직자와 교수, 영화인, 연극인, 교사, 작가, 직장인, 노동자, 농민, 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민주주의의 후퇴와 반인권·반생명을 경고하며 이 땅의 양심을 흔들어 깨우고 있다. 왜 그대들은 이 양심의 소리에 귀를 닫고 있는가! 무엇이 두려워서 국가의 주인인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외면한단 말인가! 무엇을 위해 국민들이 그토록 반대하는 반민주 악법들을 통과시키려 하는가!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살아야 하는 저 낮고 낮은 곳에 있는 우리 이웃들의 눈물과 한숨이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귀를 닫으면 닫을수록 눈을 감으면 감을수록 수많은 아우성은 그대들의 심장을 향해 비수가 되어 날아갈 것이다. 막히고 되돌려진 물줄기는 언젠가 성난 파도가 되어 그대들을 덮칠 것이다. 그대들이 휘두르는 무지와 독선의 칼날이 날카로우면 날카로울수록 우리들은 더더욱 진실의 언어로 그대들에게 맞설 것이다. 그리하여 진실을 기록한 붓들이 꺾여서 역사의 제단에 수없이 바쳐진다 해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묵묵히 우리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생존을 위해 단 하나의 목숨마저 내놓아야 했던 용산 참사의 현장에서, 진실을 알렸다는 이유로 탄압받는 MBC 사옥에서,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촛불을 들었던 시청 앞 광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려 했던 교실에서, 정리해고에 맞서 인간다운 삶을 되찾으려는 서글픈 농성장에서, 이 모든 곳에서 쓰러지고 짓밟힌 이웃들의 희생과 고통에 비하면 우리의 결단과 행동은 아홉 마리 소 가운데 터럭 하나만큼의 무게에 불과할 뿐이다.

책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임무는 시대를 기록하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며, 권력자의 독선을 비판하는 것이다. 물론 그 길이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에서 배웠다. 하지만 아무리 진실의 입에 재갈이 채워지고, 거짓의 언어가 세상을 뒤덮는다 할지라도 감히 시대의 사관史官을 자임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에 소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의 임무는 시대의 횃불이 되어 어둠을 밝히고, 거짓을 폭로하며, 약한 자를 짓밟고 선한 자를 낭떠러지로 내모는 그대들의 잔혹한 행적을 기록하고 밝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쓰고 만들고 읽는 모든 책에서 진실의 언어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이 어린이책이든, 청소년책이든, 어른이 보는 책이든 그 어떤 책에서든! 그리고 그 책들은 도서관이든 시장통이든 지하철 안이든 그 어디에서든 진실을 증거하게 될 것이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자들에게 미래는 없다. 우리 역사는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았던 권력자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국민들에게 위임받은 영예로운 권력을 오로지 탐욕과 이기심으로 채워버린 그대들이여, 기억하라! 그대들의 오늘을 숨죽인 채 기록하는 이들이 이 땅 곳곳에 살아 있음을. 지금 역사는 그대들의 독선과 오만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음을.

- 우리는 현 정권의 국정 실패가 이명박 대통령의 독선과 무능에서 비롯되었음을 천명한다.
- 우리는 용산 참사의 책임이 현 정권과 거대 자본의 무리한 재개발 정책에 있음을 천명한다.
- 우리는 국회에서 날치기로 통과시킨 미디어법과 금융지주회사법이 원천 무효임을 천명한다.
- 우리는 비정규직법을 비롯한 모든 MB 악법에 반대하는 세력에 뜨거운 지지를 보내며, 연대를 천명한다.
- 우리는 4대강 사업이 국토 살리기가 아니라 국토 파괴이며, 현 정권과 건설자본의 물질적 욕망에서 비롯된 것임을 천명한다.
- 우리는 집회와 시위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헌법의 권리임을 천명한다.

2009년 7월 27일 범출판문화인 1575인

 

시국선언 명단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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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 어린이도서연구회(가민주, 강숙, 강경희, 강경희, 강근정, 강동림, 강미란, 강미란, 강미영, 강민옥, 강영미, 강은주, 강정윤, 강정윤, 고영숙, 고영현, 고예영, 고은주, 구혜영, 권경숙, 권수미, 권희순, 김가화, 김경미, 김경미, 김경화, 김경희, 김경희, 김관숙, 김규심, 김라영, 김명숙, 김명화, 김명희, 김명희, 김문숙, 김문숙, 김미라, 김미선, 김미숙, 김미아, 김미영, 김미영, 김미영, 김미옥, 김미자, 김미진, 김미희, 김미희, 김민숙, 김민숙, 김부연, 김상순, 김선실, 김선희, 김성희, 김세화, 김소영, 김소희, 김수정, 김수진, 김숙영, 김순옥, 김순희, 김승남, 김안순, 김연희, 김연희, 김연희, 김영란, 김영옥, 김영주, 김영희, 김옥선, 김유정, 김윤숙, 김은경, 김은경, 김은경, 김은미, 김은숙, 김은실, 김은자, 김은주, 김은지, 김은진, 김정록, 김정숙, 김정임, 김정희, 김조희, 김주희, 김주희, 김지숙, 김지연, 김지영, 김지현, 김진영, 김진희, 김태영, 김해경, 김현미, 김현숙, 김현정, 김현정, 김현정, 김형애, 김혜경, 김혜영, 김혜원, 김효순, 김희정, 김희정, 나숙자, 남경숙, 남경화, 남미훈, 남선우, 남옥희, 남효정, 노미영, 노소희, 류건영, 류미애, 류제님, 마복순, 맹보명, 명세미, 명은아, 모윤숙, 문미숙, 문숙영, 문후남, 박경옥, 박기영, 박둘임, 박문희, 박미경, 박미라, 박미봉, 박미애, 박미영, 박미정, 박상지, 박선순, 박선희, 박성민, 박연수, 박영미, 박영숙, 박옥남, 박유경, 박은경, 박은영, 박인선, 박점숙, 박정주, 박현숙, 박현정, 박현정, 박혜영, 배진순, 배현영, 백경희, 백민선, 백수경, 백현자, 빈해정, 서경미, 서말란, 서미숙, 서옥란, 서유미, 서윤경, 서인정, 서재선, 석은진, 석정순, 성미분, 성유경, 성현란, 소경숙, 소원체, 손미정, 손영옥, 손윤정, 송경아, 송선영, 송유정, 송은희, 송인규, 송현주, 신민경, 신성희, 신수진, 신순화, 신용란, 신은영, 신은주, 신임숙, 신차남, 신현미, 신현숙, 신현정, 심미예, 심수미, 심애경, 심주미, 안명희, 안명희, 안양미, 양미, 양경선 , 양미영, 양승복, 양애경, 양인숙, 양정안, 엄미정, 엄영란, 여동주, 여을환, 여진희, 연경이, 오덕현, 오세란, 오은경, 오은영, 오은주, 오혜경, 우경자, 우미혜, 우윤희, 원혜정, 위창희, 유미라, 유윤희, 유은영, 유진희, 유진희, 유진희, 윤남영, 윤석미, 윤순덕, 윤순원, 윤애권, 윤영미, 윤영주, 윤임경, 윤정아, 윤조온, 윤청실, 윤해정, 윤희순, 이경애, 이경애, 이경이, 이경임, 이경화, 이경희, 이광원, 이규연, 이금숙, 이금정, 이금희, 이명숙, 이명아, 이명욱, 이명희, 이미경, 이미라, 이미희, 이민경, 이부영, 이상미, 이서형, 이선영, 이선주, 이성희, 이소영, 이수경, 이수정, 이수정, 이승희, 이양미, 이양숙, 이연경, 이연주, 이연희, 이영선, 이영선, 이영희, 이용은, 이용주, 이원경, 이은숙, 이은숙, 이은영, 이은영, 이의향, 이재란, 이정자, 이정향, 이정희, 이종남, 이지영, 이진민, 이진수, 이진희, 이향숙, 이현숙, 이현숙, 이현주, 이혜영, 이혜정, 이효경, 이희경, 임경화, 임미희, 임선복, 임선옥, 임승희, 임윤희, 임은경, 임정희, 임진숙, 임현수, 장경아, 장명재, 장순희, 장용희, 장월희, 장유정, 장윤정, 장은정, 장재향, 장채순, 전미라, 전민성, 전정임, 전진향, 정경숙, 정금옥, 정길영, 정농옥, 정봉경, 정수연, 정수지, 정순임, 정영례, 정영숙, 정영자, 정은희, 정인복, 정정원, 정진희, 정혜숙, 정희선, 제현경, 조경애, 조금단, 조미숙, 조봉신, 조영순, 조용미, 조은미, 조은애, 조재용, 조정희, 조지영, 조혁현, 조현아, 진민경, 진민주, 진창희, 진현정, 최동희, 최명희, 최미숙, 최미옥, 최복희, 최선희, 최성혜, 최순자, 최영란, 최영미, 최은경, 최은희, 최정숙, 최정혜, 최정희, 최지현, 최태희, 최현실, 최혜경, 최혜정, 최희진, 하미주, 하수련, 한경선, 한경희, 한선영, 한영진, 한정현, 한주희, 한혜경, 한혜숙, 한혜숙, 함효정, 허인숙, 현향미, 홍선희, 홍성옥, 홍윤경, 홍은경, 홍재량, 홍정옥, 황길정, 황은영, 황정자, 황해경), 겨레아동문학회(권나무, 김권호, 김민령, 김유진, 김제곤, 마성은, 문수연, 박숙경, 송수연, 염희경, 원종찬, 이선주, 홍경남), 리더스가이드(박옥균), 서울편집인클럽(김영애, 김장환, 맹한승, 최인수, 최정선), 어린이책시민연대(강명자, 강선녀, 강윤하, 강정원, 강현자, 고광선, 곽성아, 국영숙, 권미라, 김경순, 김광애, 김금일, 김기숙, 김도연, 김명옥, 김미경, 김미선, 김미영, 김미영, 김미희, 김성숙, 김수경, 김수정, 김연실, 김영미, 김영신, 김영화, 김옥주, 김윤진, 김은경, 김은숙, 김은숙, 김정미, 김정미, 김정숙, 김정임, 김정재, 김태희, 김한숙, 김현주, 김형정, 김희선, 나소영, 나유덕, 남궁정분, 남미경, 류경희, 민지선, 박길숙, 박남숙, 박명주, 박명희, 박미순, 박보선, 박상희, 박은주, 박은희, 박정민, 박정원, 박진수, 박태남, 박혜정, 박희란, 배주영, 백승연, 백은경, 백주희, 백현진, 변춘희, 서숙진, 서영미, 서현주, 성연희, 송현희, 승경민, 신둘자, 신숙희, 신주란, 신혜선, 신혜영, 신효진, 심명선, 안명덕, 안미경, 안석윤, 안은희, 양희정, 엄미옥, 여희정, 오금선, 우명희, 원유영, 유내영, 유복실, 유원경, 유은영, 유자일, 유정희, 육용희, 윤선화, 윤영숙, 윤주영, 윤현정, 이경자, 이경희, 이계명, 이기숙, 이미숙, 이미옥, 이미자, 이미자, 이미정, 이보라, 이보정, 이복순, 이순덕, 이영근, 이영애, 이옥자, 이원선, 이윤미, 이은경, 이은영, 이은주, 이재필, 이정은, 이정화, 이주혜, 이창숙, 이현숙, 이혜순, 임명점, 임미화, 임순옥, 임옥선, 임유진, 장경숙, 장경옥, 장문선, 장미숙, 장성희, 장수연, 장윤선, 장윤정, 장재선, 전선주, 정경미, 정미숙, 정연아, 정영희, 정은아, 정은희, 정인숙, 정주희, 정해심, 정현옥, 정현정, 정희옥, 조미화, 조성숙, 지광선, 진봉순, 채후불, 천정, 최경숙, 최말순, 최은, 최은영, 최은진, 최정희, 최진숙, 추미영, 팽말숙, 한금순, 한성순, 한숙은, 한우정, 허소녕, 허은수, 황숙자),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강봉구, 권혁준, 김경아, 김경희, 김대현, 김명희, 김선정, 김성남, 김세정, 김수기, 김숙진, 김영란, 김재윤, 김준연, 김태완, 김현대, 문용우, 박동흠, 박록희, 박성경, 박세경, 박월, 박해령, 배은희, 신충일, 양정수, 오주형, 윤상훈, 이가양, 이경호, 이교성, 이명혜, 이봉주, 이부섭, 이연실, 이용구, 이희웅, 임혁, 전소현, 정난주, 정의득, 지은영, 채희석, 최금옥, 최창호, 최현석, 홍교선, 황진), 자연과학출판인회의(강진영, 권장규, 도진호, 윤규성), 작은 실천에서 시작하는 어린이책 진보 모임(강난숙, 강무홍, 강순영, 고수미, 고정순, 곽미영, 권경미, 권문희, 권자심, 김경미, 김공희, 김명옥, 김미경, 김상미, 김선희, 김성은, 김소희, 김수현, 김순이, 김아리, 김양희, 김영미, 김유대, 김은령, 김은하, 김재영, 김종도, 김종엽, 김향수, 김형태, 김혜원, 김혜원, 김환영, 노정옥, 문명식, 박미진, 박은정, 서보현, 서애경, 서정화, 송미영, 송은진, 신동경, 신연호, 신옥희, 신용주, 신혜영, 안소영, 안은영, 안혜숙, 양미애, 엄정원,  오영호, 우순교, 윤정현, 원선화, 위문숙, 유신호, 윤소연, 윤여림, 이규철, 이나영, 이미혜, 이상권, 이상희, 이성숙, 이성실, 이세은, 이승숙, 이승호, 이연실, 이영경, 이윤선, 이주희, 이진아, 이춘영, 이현숙, 이혜진, 이희주, 임숙영, 임진숙, 장경원, 장미란, 장선혜, 제소라, 조월례, 조은숙, 차정인, 천미나, 최수복, 최윤정, 최정인, 최지영, 최혜영, 하윤정, 한미화, 한수임, 허은미, 허은실, 홍창의, 황지영), 청소년출판협의회, 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김경숙, 김종성, 김순흥, 김혜원, 김은영, 백화현, 송경영, 안승문, 윤소영, 이경자, 이덕주, 임행녀, 정충일, 조의래, 최지혜), 한국여성편집인클럽(김재희, 김찬희, 문소영, 박수연 박숙희, 송주영, 심은정, 여성희, 이경원, 이지연, 장선희, 정연금, 조은희, 지미정, 하명란, 허주영),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김은경, 김은진, 김지영, 문희수, 한기호)

<도서관>
박미숙, 박지숙, 숲속작은도서관(백창화), 웃는책(공유선)

<디자이너>
강 문정, 고선아, 김재은, 김태형, 달뜸창작실(이은영), 민유경, 민진기디자인(민진기, 정진희), 박은진, 박정민, 소원더풀(이기준), 씨디자인(강영, 고은비, 김진혜, 서설믜, 전지은, 조혁준, 한아름), 오진경, 워크룸(김아해, 김형진, 박활성), 윤현이, 이승미, 이인옥, 이정아, 임은경, 장원석, 전영은, 정계수, 정재완, 정향선, 채선미,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강 우근, 김계희, 김선배, 김선웅, 김솔미, 김원희, 김윤이, 김중석, 김천일, 나오미양, 문동호, 박정섭, 백남원, 소윤경, 양정아, 원혜영, 윤보원, 윤지, 이광익, 이승현, 이장미, 이지은, 장호, 정문주, 정현지, 조승연, 조원형, 조혜원, 지민희, 한상언,

<서점>
문화서점연대(송규철, 여태훈, 이연호, 이정학, 최낙범), 사랑방문고(박시종), 정우서적(이성운), 풀무질(은종복)

<에이전시>
김영신

<영업자>
맹종호, 윤희주, 이은숙, 이화숙, 최성민, 황인성,

<작가*번역가>
곽 영미, 김두안, 김명주, 김미랑, 김병순, 김순영, 김순한, 김용심, 김윤창, 김은진, 김주희, 김향금, 김희경, 나은희, 노만수, 문영, 박은봉, 서남희, 서현주, 신순재, 신현승, 신홍민, 안철환, 엄혜숙, 오숙은, 이가을, 이규원, 이동훈, 이목, 이미애, 이성은, 이수현, 이원영, 이유림, 이은진, 이정모, 이종인, 이진이, 이한음, 이한중, 정영목, 정주연, 조선미, 조은수, 최연희, 한경희, 햇살과나무꾼(박시내, 박정선, 안민희, 이선아, 정소영)

<편집자>
강 현진, 권성희, 권한라, 김경림, 김경민, 김난지, 김민아, 김선경, 김연희, 김은주, 김은하, 김은혜, 김혜선, 김혜진, 남미은, 류영훈, 문지현, 박경란, 박상문, 박선미, 박수용, 박주희, 박지은, 서정순, 손현미, 송재우, 심재경, 안정희, 양유진, 엄희정, 오지연, 웃는아이(이원주), 유은재, 윤홍은, 이경민, 이복희, 이수정, 이승희, 이요선, 이주연, 이지혜, 이해선, 이현진, 이홍림, 장웅진, 정숙영, 정은경, 정혜림, 조윤형, 조은희, 좌세훈, 채정화, 천지연, 최윤옥, 한미경, 한재준, 홍진숙,

<개인>
고경대, 김경민, 김광식, 김기식, 김남기, 김로미, 김미정, 김미한, 김성재, 김수한, 김승지, 김지영, 김현재, 박경춘, 박묘원, 박상준, 박영록, 박지현, 백승윤, 신수경, 심준엽, 우일문, 유이분, 유지연, 윤병우, 윤석기, 이대원, 이영희, 이옥한, 이윤구, 이재영, 이정태, 이정희, 임희탁, 전지혁, 조규성, 조병범, 조영, 조혜원, 최고라, 최정식, 최정이, 홍대기


 

Posted by archive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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