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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과 로멘스

review 2009.09.28 13:51
정운찬 총리 후보자의 후보 검증과정과 인증 과정을 보노라면, 우리 사회에서 특별히 이념이나 윤리가 필요한가 싶다. 사실 모든게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의 논리 아닌가.

노무현 정권에 그렇게 칼날을 세우던 한나라당이 이제 와서 정운찬에서 소프트하게 봐달라고 하는 모습이나, 이렇게 변한 한나라당을 '대의'를 위한다고 생각하는 대중의 일부 여론이나.

이명박의 '실용의 시대'라는 말이 어떤 의미에서는 맞긴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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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벌어진 미디어법 날치기에 재투표 논란이 심하다. 논란이 심할수록 밝혀지는 것은, 이번 투표가 말도 안되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이 문제는 한나라당의 책임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명박의 책임이다.

이제 이명박은 미디법 거부권을 행사해서, 그가 항상 말하는 '법치주의 국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명박이 항상 경계했던 '떼법'의 극한이 바로 이 미디어법 아닌가.

어서 빨리 거부권 행사로, 이명박이 항상 신경쓰는, 해외 국가 신용도, 해외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회복시켜야 하지 않나.

만약 이명박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이유는 두 개 밖에 안남는다. 법치주의가 아니거나, 법치를 모르거나.

Posted by archive V

국회의원 이름의 일부가 한자표기로 전광판에 나온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법안 찬성 쪽색깔이다.



2009년 7월 22일에 날치기한 미디어법 관련 기사를 보다가, 사진처럼 표결 전광판을 보노라면 한자(韓字) 표기로 이름을 표기한 국회의원들이 있다.

이건 뭔가? 여기가 중국인가. 흥미로운 것은, 찬성 쪽의 국회의원들의 이름이 한자라는 것이다.

명백한 것은, 속된 말로 국민을 '닭대가리'로 아는 것이다. (물론 닭은 이것들보다 훨씬 숭고하다. 미안하다 닭.)
Posted by archive V

(c) 오마이뉴스


오늘 2009년 7월 22일 미디어법이 통과되었다. 기사를 보면 재석 의원이 161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161명 국회의원의 정당과 이름이 담긴 명단은 인터넷에서 찾을 수가 없다.

누가 이 161명의 명단을 알고 있는 사람없나? 역사가 기억해야 하는데.

Posted by archive V

미네르바 구속하는 이명박 정권이, 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연구원은 구속수사할지 궁금하다. 법치를 최고의 덕목으로 내세우는 이명박 정권 아래 경찰과 검찰아닌가.

어쩌면 국민을 세뇌시키느냐 마느냐가 달려있을 수도 있는 미디어법이라는 중차대한 사안에 있어, 관련 연구가 통계 조작되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지 않나. 미디어법의 통과 유무에 따른 "한나라당의 주장에 따라 미디어산업의 판도 변화"에 비춰보면 엄청나게 큰 사건이다.

검찰은 어서 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연구원을 구속수사해라.

그게 당신들이 말하는 이명박식 법치아닌가. 통계가 정말 조작된 것인지 아닌지 소상히 알고 싶다!

참고 기사 : 언론악법 통계 날조 대국민 사기극, KISDI는 국민 앞에 사죄하라!

Posted by archive V

한나라당은 미디어법 13일 강행처리를 밝히고, 비정규직법 시행은 유예시키자고 주장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反서민 정책만 되풀이하는 한나라당인데 도대체 왜 일반 서민들이 투표하면 한나라당을 찍는 것일까. 정말이러니 정치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대중은 우매하다'고 생각이 들 수 밖에...

한나라당 "미디어법 13일 처리" 최후통첩

Posted by archive V
한나라당이 7월 1일 비정규직법 개정안 및 법률안 147건을 환경노동위원회에 기습상정했다.

한편 한나라당의 기습상정에 대해 추미애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간사간 의사일정 협의도 해야 하고, 위원장에게 얘기도 해야 하는데 다 생략됐다"며 "법적으로 의미가 없다. 유권해석 할 필요도 없다"고 밝혔다.
Posted by archive V

(c) 뉴시스



(나경원은) "아침밥만 같이 먹어도 언론장악이라고 하는 걸 보니 민주당은 이제 옷깃만 스쳐도 언론장악이라고 하지 않을까 싶다"며 "만나서 안 될 사람들을 만난 것도 아니고, 만났다는 사실 이외에 어떤 것도 나오지 않았는데, 민주당에서 언론장악이니 신공안정국이니 하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며 억지주장"이라고 비판했다.

...

ㅎㅎ 국민들 상대로 제대로 엉까시는군요. 본인이 무슨 보험 영업 사원도 아니고, 아침부터 아침밥'만' 먹을라고 그리 분주하게 다니시다니...ㅎ 요즘 왜캐 엉까는 인사들이 많은지...

역사가 알겠죠.


...

2008. 11. 14. 추가

"1등 신부감은 예쁜 여자 선생님, 2등 신부감은 못생긴 여자 선생님, 3등 신부감은 이혼한 여자 선생님, 4등 신부감은 애딸린 여자 선생님." (출처 : 나경원 의원, 여교사 비하 발언 논란 - 오마이뉴스)



나경원의 여자 선생들을 향한 '칭찬'이다.

...

2009. 6. 28. 추가

"미디어법 자체가 일반 국민들한테 금방 와 닿는 국민 생활하고 밀접한 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 도대체 왜 그럼 미디어법을 추진하는 거야? 언론장악은 아니라며??
Posted by archive V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에 대해 쓴 글이, 권리침해신고로 인해 접근금지되었다.

세상이 어수선하다는 것은, 이렇게 직접 느끼는 요즘이다.
Posted by archive V
한국여자야구연맹(WBAK)은 27일 제2대 신임 회장으로 전여옥 국회의원(50. 한나라 영등포갑)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 전 신임 회장은 "초대 김영숙 전 회장의 뜻을 이어 여자야구 인프라 구축 및 저변확대, 전용구장 확보 등 여자야구의 중흥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소감를 밝혔다. (뉴시스, 2009. 4. 27.)

...

이명박 정권의 3S 정책에는 쉬어감이 있을 수 없다. 전여옥과 야구가 무슨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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